체험학습 뉴스
글수 5
60년 사법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법원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이용훈 대법관은 2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대법관, 법원행정처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전국 법원 가운데 처음으로 마련된 법원전시실은 환영마당, 역사마당, 신뢰마당, 희망마당, 체험마당, 정보화마당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정의의 여신과 전설 속의 동물인 해치가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국대전 영인본, 최초의 한글 전용 판결문 등 사법부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각종 사료와 중국 일본 태국 유럽국가 등의 사법부로부터 받은 선물 등도 전시한다.
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판 절차나 제도, 법정 모습을 동영상과 모형으로 설명하고 법복(法服)을 비치해 누구나 입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마련했다.
이 밖에 심청전, 혹부리 영감, 춘향전 등에 드러난 법률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고, 직접 동영상을 찍고 글을 작성해 대법원 판사에게 메일을 전송할 수 있는 전자방명록도 마련했다.
대법원은 그러나 ‘시대의 명판결’을 전시하기로 한 계획은 해당 판결이 마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판결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헌법 전문을 전시하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용훈 대법관은 2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대법관, 법원행정처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전국 법원 가운데 처음으로 마련된 법원전시실은 환영마당, 역사마당, 신뢰마당, 희망마당, 체험마당, 정보화마당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정의의 여신과 전설 속의 동물인 해치가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국대전 영인본, 최초의 한글 전용 판결문 등 사법부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각종 사료와 중국 일본 태국 유럽국가 등의 사법부로부터 받은 선물 등도 전시한다.
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판 절차나 제도, 법정 모습을 동영상과 모형으로 설명하고 법복(法服)을 비치해 누구나 입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마련했다.
이 밖에 심청전, 혹부리 영감, 춘향전 등에 드러난 법률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고, 직접 동영상을 찍고 글을 작성해 대법원 판사에게 메일을 전송할 수 있는 전자방명록도 마련했다.
대법원은 그러나 ‘시대의 명판결’을 전시하기로 한 계획은 해당 판결이 마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판결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헌법 전문을 전시하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체험학습 뉴스
